이력서 없이,
세 번만 누르면 지원 끝
매일소일은 어르신을 위한 단기 일자리 앱입니다. 글자가 크고 단계가 적습니다. 가까운 곳의 일을 오늘 바로 찾아보세요.
이런 분들께 맞습니다
복잡한 가입도, 긴 이력서도 없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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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 어르신
글자가 크고 버튼이 큽니다. 화면을 세 번만 누르면 지원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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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다시 일하시는 분
주 2~3일, 오전만 같은 짧은 일도 많습니다. 경력을 살릴 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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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서 일하려는 주부
사는 동네를 정해 두면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의 일부터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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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우대 일자리를 찾는 분
장애인 우대, 여성 우대, 고령자 우대 일자리를 따로 모아 보여 드립니다.
이런 일이 있어요
전국의 공공 일자리부터 우리 동네 소일거리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 정부·공공 일자리 시청·구청 단기 용역,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원문 공고로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
- 소일거리·심부름 강아지 산책, 장보기 대행, 짐 옮기기, 벌초. 자격도 경력도 필요 없습니다.
- 일일·단기 알바 행사 보조, 배송 보조, 청소. 하루만 일하고 그날 정산받는 일도 있습니다.
- 장기 알바 경비, 미화, 주방 보조. 4대보험이 되는 꾸준한 일자리를 모았습니다.
- 전문 용역 요양보호사, 조리사, 지게차, 전기. 자격증이 있으면 더 좋은 조건으로 일합니다.
이력서 없이, 세 번 눌러 지원
지원하는 데 서류를 쓰지 않습니다. 처음 가입할 때 1분이면 끝납니다.
- 일 고르기 홈 화면의 큰 버튼에서 하고 싶은 일의 종류를 누릅니다.
- 공고 열기 마음에 드는 공고를 누릅니다. 하는 일, 받는 돈, 일하는 곳이 큰 글씨로 보입니다.
- 지원하기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사장님이 확인하면 전화가 옵니다.
가입은 휴대전화 번호만 있으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되고, 한 번 가입하면 다음부터는 바로 열립니다. 글자가 작아 보이면 앱에서 글자 더 크게를 눌러 키울 수 있습니다.
경고
이런 공고는 사기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사기입니다. 일하기 전에 절대 응하지 마시고, 앱의 [신고하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합니다. 교육비·보증금·가입비 같은 이름으로 돈을 요구하는 일자리는 없습니다.
-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달라고 합니다. 통장·카드·계좌 비밀번호를 넘기면 본인이 범죄자가 됩니다.
- 신분증 사본을 먼저 보내라고 합니다. 채용이 확정되기 전에 신분증 사진을 보내지 마세요.
- 텔레그램으로만 연락하자고 합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대화 앱으로만 연락하는 곳은 정상이 아닙니다.
- 무슨 일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단순 업무 고수익", "만나서 설명" 처럼 하는 일을 감추면 사기입니다.
매일소일은 모든 공고를 자동 검사하고, 의심스러운 공고는 게시 전에 검토합니다.
이미 돈을 보내셨거나 통장을 넘기셨다면 곧바로 경찰 112 또는 금융감독원 1332 로 신고하세요.
사업자이신가요?
일할 사람을 찾는 사장님도 매일소일에서 공고를 올릴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사는 분들에게 먼저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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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자 인증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하면 확인 후 공고를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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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고 등록
매월 3건까지 무료입니다. 더 필요하면 공고 등록권을 추가로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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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원자 확인
지원자를 확인하고 수락하면 연락처가 열립니다. 바로 전화로 연결됩니다.
공고 등록 문의
- 전화 02-1234-5678 (개통 예정)
- 이메일 help@maeil-soil.kr
- 상담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